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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의 원인과 치료, 분당 미금역 한의원 올봄
블로그 June 9, 2025

방광염의 원인과 치료, 분당 미금역 한의원 올봄

한의원
원장

4대를 이어온 120년 임상 기술과

30년간 3만 4천 명 이상을 진료한 경험의

올봄

안녕하세요.

분당 미금역 올봄 한의원 김원장입니다.

오늘은 방광염의 원인과 치료

특히,

뚜렷한 원인이 없이 자주 재발하는

만성 방광염​에 대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만성 방광염을 앓으시는 분들은

본인들이 피곤하거나 무리하면 발생한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방광염이란?

점막에 둘러싸여 있는 방광은

잘 감염되지 않습니다.

그라나 간혹

신장(콩팥)이나

여자의 질과 요도,

남자의 전립선과 요도 등

인접한 곳으로부터 염증이 유발됩니다.

드물게

폐쇄나 종양,

화학적, 기계적 자극,

물리적 손상,

결석 또는 선천적인 결함 등으로

손상을 받아 염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염증을 일으키는 감염원으로는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기생충 등이 있습니다.

급성 방광염의 경우

세균성 방광염이 많은데,

주로 대장균이 80%를 차지할 정도로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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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발병률이 높은데,

그 이유는 요도가 짧아서

균이 쉽게 요도를 통해서 방광으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여자의 30%는 평생에 한번은 걸립니다.)

대변, 소변을 보고 나서 뒤처리를 잘해야 하며

부부 관계 후에는

바로 소변을 봐서 방광을 비우는 것이 좋습니다.

잦은 뒷물

체내 좋은 균을 죽여서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만성 방광염

1년에 3회 이상

지속적으로 재발하는 방광염입니다.

방광염의 증상

방광염의 증상으로는

소변볼 때나 소변을 보고 난 후에

타는 듯한 통증을 느끼는 증상,

소변이 자주 마렵고

갑자기 소변이 보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소변을 볼 때의 통증과

그 두려움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줍니다.

급성 방광염은

대부분 세균 감염으로 인해 생깁니다.

점막이 붉어지고 부으며 출혈이 발생합니다.

작은 궤양, 낭종, 농양이 생기기도 합니다.

만성 방광염은

6개월이 지나도 낫지를 않거나

1년에 3회 이상 재발을 합니다.

하루 8번 이상의 소변을 봐야 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수면 중에도 소변을 보게 해서

수면을 방해합니다.

방광염의 치료

급성 방광염은

단기적으로 항생제 치료를 합니다.

잦은 항생제의 사용은

내성을 키우거나

면역력을 약화시킬 수 있으니

잘 사용해야 합니다.

만성 방광염의 경우에는

개인 맞춤 면역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만성 방광염 환자의 경우

본인이 체력이 떨어지거나 피로하면

방광염이 발생한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계십니다.

방광염의 예방과 관리

물을 자주 마셔서

한 번에 배출하는 소변의 양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물보다

몸에 부담이 덜한 이뇨제인

옥수수수염 차나 차전자 차를 권합니다.

호박죽도 도움이 됩니다.

소변을 참지 마세요.

대소변 후 앞에서 뒤로 닦아서

항문의 균이 요도로 오지 않도록 하세요.

부부 관계 후

바로 소변을 봐서 방광을 비우세요.

하복부를 따뜻하게 하세요.

특히 이런저런 치료를 해도 고통스러운

만성 방광염의 경우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건강 상담을 받아보시기를 권합니다.

치료가 가능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당 미금역 한의원 올봄 김원장이였습니다.

[모든 포스팅은 의료법 56조 1항을 준수하고 원장이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치료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임의로 치료하지 마시고 한의사와 상의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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