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과 예방(feat. 좋은 음식). 미금역 한의원 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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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안녕하세요.
미금역 올봄 한의원 김원장입니다.
오늘은 갑상선기능저하증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해요.
(갑상선을 지금은 갑상샘이라고 해요.
내분비선을 내분비샘으로,
림프선을 림프샘으로 불러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지금 명칭은
갑상샘 저하증이 맞아요.
그래도 포스팅은 편하게 갑상선으로 할게요.)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정의
갑상선에서 갑상선 호르몬의 생성과 분비가 원활하지 않아
갑상선 호르몬의 농도가 저하되거나 결핍된 것을 이야기해요.
출처 : wikimedia commons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원인
갑상선 검사는
뇌하수체에서 내보내는 갑상선자극호르몬과
갑상선에서 만들어 내보내는
T3, T4 수치로 검사해요.
가장 흔한 원인은
자가면역성 갑상선염이 제일 많아요.
소아들은
태어날 때 갑상선이 완전하지 않거나
갑상선호르몬 합성이 잘되지 않아 생겨요.
뇌하수체에서 기능 저하로
갑상선자극호르몬이 분비되지 않거나
갑상선 결정, 종양, 암 등으로 완전히 제거한 경우에도
생겨요.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증상
그럼
갑상선 호르몬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갑상선 호르몬은
태아나 성장기 아이들에게
성장과 발달에 필수이고요.
어른들에게는
체온, 대사를 조절하고
우리 몸의 신진대사와
항상성 유지에 필요해요.
이런 이유로
소아에게는 발달 장애, 변비가 생길 수 있어요.
성장이 끝난 성인에게는
맥이 느려지고
추위를 잘 타고 손발이 차요.
비만이 되고
머리카락은 푸석하고 건조해져요.
건망증도 생겨요.
외관상 갑상선 부위가 커져요.
잘 피로하고 의욕이 없고 무기력해요.
임신도 잘 안돼요.
딱 기운이 없어 허해서 나타나는
증상이라는 생각이 안 드세요?
쉽게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체온 저하, 피로, 무기력, 체중 증가 등
기운이 없는 허한 증상이 나타나고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체온 상승, 상열감, 과도한 대사, 체중 감소 등
열이 많고 과잉된 증상이 나타나요.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치료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분들은
갑상선호르몬제를 복용하세요.
호르몬제를 복용하셔도
위와 같은 증상 개선이 힘드신 분들이 있어요.
이럴 경우에는
한의약적 치료를 병행하면 좋아요.
기운이 허한 것을 한의약으로 치료하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많은 논문들에서 증명되었어요.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인한
비만에도 효과가 있어요.
먹지 않아도 살이 찌시는 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피곤하시는 분,
추위를 많이 타고 손발이 차신 분
올봄에서
개인 맞춤 진료를 받아보세요.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추천 음식
계란, 유제품, 블랙베리, 브라질너트 등이
갑상선에 좋다고 해요.
한의약에서는
예로부터 갑상선 등
목 주위 결절에 미역, 다시마 등을 많이 사용했어요.
미역, 다시마에는
갑상선에 좋은 요오드가 들어있어요.
과도한 섭취보다는
적당량의 미역, 다시마를 드셔서
갑상선에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올봄에서는
많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와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를 치료했어요.
경험상
갑상선 호르몬제를 드시면서
한의약 치료를 병행한 경우에 효과가 제일 좋았어요.
편하게 상담받아 보세요.
다음은 갑상선 기능 항진증에 대해
포스팅할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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