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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2024년 7월 5일

돌발성 난청, 원인과 치료는? 미금역 한의원 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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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감수 올봄한의원 원장

4대를 이어온 120년 임상 기술과

30년간 3만 명 이상을 진료한 경험의

올봄

안녕하세요.

미금역 올봄 한의원 김원장입니다.

지난번에 이명에 대한 포스팅을 했는데요.

이번에는

난청에 대해 설명해 드리려고 해요.

특히 돌발성 난청

대해 알려드릴게요.

난청이란?

말이나 소리가 들리지 않는 거예요.

돌발성 난청은

갑자기 청력이 떨어지는 경우로

보통 한쪽으로 오고

귓속이 꽉 찬 느낌, 이명, 어지럼이

같이 오기도 해요.

난청의 원인은?

한의학에서 이명의 큰 원인이

담화(스트레스, 노폐물)와 신허(노화)라고 했어요.

어지럼의 원인은 좀 더 다양해요.

1.

전음성 난청이란

고막에서 달팽이관까지

소리 전달 과정 중에 문제가 발생하는 거예요.

2.

감각 신경성 난청, 신경성 난청은

달팽이관의 감각 신경 세포를 이용해서

뇌로 전달되는 과정 중에 문제가 발생하는 거구요.

감각 신경성 난청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나눠져요.

가)

태어날 때부터 잘 안 들리는

선천성 난청

나)

큰 소음으로 인해 발행한

소음성 난청

다)

갑자기 소리가 들리지 않는

돌발성 난청

라)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노인성 난청

마)

약물 독성 난청

바)

메니에르, 만성 중이염으로 인한 합병증

뇌종양으로 인한 신경 손상

등이 있어요.

출처 :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2/Hearing_loss_of_carpenters_by_age.jpg

난청의 증상은?

이명이 제일 많이 동반돼요.

그리고

귀의 통증, 어지럼, 분비물 등이

동반되기도 해요.

난청이 주로 노인분들에게 많이 발생한다고 생각하시지만

그렇지 않아요.

소음성 난청은

젊은 층에서 많이 나타나요.

돌발성 난청

30~50대에서 주로 발생하며

근래에는 발생 연령이 더 낮아지고 있어요.

아무 이유 없이

수 시간에서 3일 정도 갑자기 소리가 안 들리는 것으로

순음 청력 검사에서

3개 이상의 연속된 주파수에서

30데시벨 이상 난청을 보일 때 진단해요.

난청의 치료는?

빨리 치료할수록 좋아요.

돌발성 난청 환자의

1/3 정도는 청력이 회복되지만

2/3는 후유증이 남거나

완전히 청력을 상실하게 돼요.

스테로이드, 고압산소치료, 고막 주사를 1개월 정도하다

안되면 포기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이때라도 포기하지 않고

바로 오셔야 해요.

올봄에는

다양한 치료 경험이

있어요.

치료가 늦어지면

신경 손상이 영구적으로 될 수 있어요.

스승님께 배운 치료법과

30년의 진료 경험으로

개개인마다의 체질과 여러 원인들을 감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해 드려요.

한약에도

남녀의 치료법에 차이가 있으나

가감법은 같아요.

40세 이전에는

담화 위주로 치료해요.

40대 이후에 발생한 난청은

담화와 노화를 같이 봐야 해요.

난청이 되면

담화(스트레스, 노폐물)과 신허(노화)가

왜 더 악화되는지

설명해 드려볼게요.

소리가 안 들리면

목소리가 커져요.

(목이 피로해지고 쉬어요.: 신허)

잘 안 들리니

소통이 안되고 만사가 짜증스럽고

화를 많이 내요.(담화)

안 나을까 봐 불안해져요.

(신허)

이렇게

점점 더 스트레스가 쌓이고

노화가 촉진돼요.

난청의 치료가 늦어지면

치료가 안되는 이유에요.

늦지 않게 빠른 치료를 하시라고

강조해서 말씀드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금역한의원 올봄 김원장이였습니다.

[모든 포스팅은 의료법 56조 1항을 준수하고 원장이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치료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임의로 치료하지 마시고 한의사와 상의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고민되는 증상이 있으신가요?

올봄한의원에서 1:1 맞춤 상담을 받아보세요.

원장

환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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