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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ログ 2024年5月16日

스승이 필요한 이유는? 미금역 한의원 올봄

韓医院
院長

4대를 이어온 120년 임상 기술과

30년간 3만 명 이상을 진료한 경험의

올봄

안녕하세요.

미금역 올봄 한의원 김원장입니다.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에요.

한 사람이 태어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어떤 스승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어요.

스승이 왜 필요할까요?

스승이 왜 필요할까요?

그냥 책만 보고 깨우치면 되지 않을까요?

책에는 현장 노하우가 없습니다.

책의 내용을 가려서 제대로 알려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진짜 노하우는

책이나 논문에 적지 않습니다.

진짜 노하우는

특허를 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스승이 꼭 필요합니다.

최고의 현장 기술을 가지고 있는 분

그리고

나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분을

찾아 배우는 것이

인생에서 중요합니다.

저에게도

많은 좋은 스승님들이 계셨어요.

이번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두 분을 찾아뵈었어요.

한의학 박사가 되도록 지도해 주신

김연섭 교수님

늘 인자하신 모습으로

지도편달해 주시면서

학문적 성장뿐만 아니라

인격적 성장에도

많은 영향을 주신 분이세요.

올해는

제가 박사 모임

회장을 맡게 되어

5월 11일

김연섭 교수님을 모시는 자리를 마련했어요.

정년 퇴임하셨지만,

교수님 인품 영향으로

박사들 모임은

늘 다른 교실에서

부러워할 만큼

잘 유지되고 있어요.

제가 2006년 2월에

박사가 되었지만,

매년 신년회, 스승의 날, 연말 모임은

꼭 해요.

임상의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신

고 오삼룡 스승님

한의학의 운용을 제대로 알려주신

3대 고 오삼룡 선생님이세요.

우연찮은 기회로

재야에 계신 선생님을 알게 되었고

덕분에

과거 한의학 서적의 글을

현대화하여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시선을 가지게 되었어요.

어제

5월 15일

이만군 원장님 등 학당 원장님들과 함께

전남 구례의 선생님 묘소에 가서

인사드리고 왔어요.

코로나 초기를 제외하고

매년 성묘 드리고 있어요.

전남 구례가 가까운 거리가 아니나

선생님을 생각하며

다시 마음을 다지는

시간이었어요.

스승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지나온 길을 적은 이력에서

여러 스승님들이 계시지만,

두 분의 영향이 제일 커요.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고

환자분들을 진료하며

한의학과 관련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근본이에요.

그리고

유치원 때부터

초, 중,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 은사님들께

감사한 마음 드려요.

스승님들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세상에 많은 선생님들께도

응원과 감사의 마음 드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금역한의원 올봄 김원장이였습니다.

[모든 포스팅은 의료법 56조 1항을 준수하고 원장이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치료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임의로 치료하지 마시고 한의사와 상의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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