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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ログ 2024年2月15日

면역력 향상을 위한 비밀. 미금역 한의원 올봄

韓医院
院長

4대를 이어온 120년 임상 기술과

30년간 3만 명 이상을 진료한 경험의

올봄

안녕하세요.

미금역 올봄 한의원 김원장입니다.

어제와 연결해서

오늘은

면역력 강화에 대한 글을 올리려고 해요.

출처 :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4/4b/Immunity_graphic.png

자연적 위험 인자 1

먼저 재미있는 질문부터 드릴게요.

코로나에 걸리면 위험해지는 위험 인자 중

기저 질환을 빼고

자연적인 위험 인자가 있었어요.

무엇일까요?

다른 질병도 마찬가지로

자연적인 위험 인자가 있어요.

무엇일까요?

정답은 나이에요.

십 대들에게는

감기, 독감처럼 지나가는 코로나가

고령의 노인들에게는

생명에 위협을 줬어요.

그럼

코로나가 문제인가요?

나이가 문제인가요?

면역력이란

'외부에서 들어온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

이에요.

제가 쓴 '노화와 건강과의 관계'에서 밝힌

이유로

같은 사람이더라도

신체적 정점을 찍고

노화가 시작되는 40부터는

면역력에 대한 처방이 달라져요.

자연적 위험 인자 2

뉴스를 보면

모든 병들이 곧 정복될 것처럼

연구 결과들이 나와요.

연구 개발에 성과가 있다.

우수한 효과가 있다.

라고 하죠.

하지만,

실험실 결과가

현실에서는 달라요.

왜 그럴까요?

왜 실험실의 결과가

현실에서는

적용되지 않을까요?

왜 아스피린, 타이레놀 같은 약들의

새로운 효과와 부작용이

지금도 발견될까요?

왜 처음부터 발견되지 않을까요?

이유는

실험실에서는

모든 조건을 제어하고

1 대 1 대응 결과만 봐요.

온도, 습도, 기압, 영양 등을 다 제어

멸균실에서 해요.

그런데,

우리가 사는 현실은

시시각각 변하는

온도, 습도, 기압 속에서

호흡하고

음식을 섭취하고

수많은 미생물, 세균과 접촉하고

감정 활동을 하면서 살아요.

몸속도 마찬가지예요.

심장 박동, 호흡, 장의 운동

사람마다 경우의 수가 셀 수가 없어요.

모든 조건을 제어한 실험실의 결과가

당연히 임상에서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아요.

한의약이

각자의 환경

각자의 체질을 고려하는 이유에요.

외부적, 내부적 환경은

육기(6가지 기운)로

내부적 구조를

오행(5가지 성질)로

보는 거예요.

오행과 육기는

도구에요.

물(음 陰)과 불(양 陽)의 순환을

생명활동이라고 보고

정상적인 생명 활동이

면역력 강화이고

오행(오장 육부)의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면

구조를 고치고

육기(풍한서습조화)의

인체 내외 환경적인 문제가 있다면

환경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해서

정상적인 생명 활동으로

만드는 것이

올봄의 치료 목표이에요.

자연적 위험 인자 3

제가 임상 논문을 볼 때,

확인하는 것이 있어요.

아무리 임상 효과가 좋아도

제가 찾는 부분이 없으면

인용하지 않아요.

무엇일까요?

바로 소화력이에요.

아무리 좋은 효과가 있다는

임상 결과라도

소화력에 문제가 없는 사람들의 논문은

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의학에서 진짜 문제는

소화력이 약한 사람이

아픈 경우에요.

소화력이 좋은 사람들은

아파도 어떻게든 이겨낼 확률이 높아요.

치료 약만 먹으면 돼요.

소화력이 나쁜 사람들은

치료 약을 먹고 흡수할 수가 없어요.

치료 약을 괴로워해요.

이러면 치료가 되겠어요?

영양 상태도 부실해요.

병원 처방전을 보면

소화제, 제산제, 신경안정제, 항우울제가

들어간 처방들이 있어요

이건 임시방편이에요.

소화력을 좋게 하면서 치료해야 해요.

소화력은 소화제, 제산제를 먹는다고

좋아지지 않아요.

얇아진 위벽이 두꺼워지지 않아요.

위벽을 두껍게 하는 치료를 해야 해요.

소화력이 약한 사람들은

소화력을 강화해야

면역력이 좋아져요.

그래야

아파도 빠른 회복을 할 수 있어요.

자연적 위험 인자 4

성별이에요.

상남자라는 사람들이 있어요.

잘 먹고 소화 잘되고 스트레스 덜 받고 체력 좋은 남자

상남자들은

면역력이 제일 좋아요.

여자들은

소화력이 약해요.

피를 흡수하고 돌린 기운이 약해요.

상남자와 사는 몸 약한 여자분들이

많이 힘들어요.

남편은 부인이 아픈 것을 이해할 수 없으니까요.

이런 남자도 늙으면

여자처럼 몸이 바뀌어요.

그래서 남자 노인들에게

여자 처방을 쓰는 거예요.

자연적 위험 인자 5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사람들이 있어요.

또한

정상인들도 각자 다르게 약한 부위들이 있어요.

면역력 강화

단순히 건강식품 먹는다고

면역력이 모두 강화되지 않아요.

올봄에서는

먼저 육기(내외부 환경적 요소)로 인한

노폐물(담과 울)이 있는지부터 확인해요.

노폐물이 있는데 면역력을 강화하면

보일러가 막혀있는 상황에

보일러를 돌리는 것과 같은

부작용이 생기거나 아무런 효과가 없어요.

노폐물을 발견하고

제대로 제거하는 것이

'현장 노하우'에요.

그다음

소화력을 강화해야 해요.

소화제나 제산제가 아니라

위벽을 두껍게 만드는 방법으로 해야 해요.

그다음

나이와 성별과 체질에 맞게

면역력을 강화해요.

이렇게

순차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올봄의 면역력 강화 방법이에요.

글이 길어져서

과거의 처방이 현대에 듣지 않아요.

지난 5천 년 동안의 환경과 현재 환경은

너무 달라요.

처방도 현대화해야해요.

제가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은

아프신 분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드리고

한의사 동료들과 소통하고 싶어서에요.

제가 사라지면

이런 정보도 사라지니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금역한의원 올봄

<< 진료 시간 >>

평일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30분

(점심시간 오후 1시~2시)

토요일

오전 9시 30분 ~ 오후 1시 30분

공휴일, 일요일

휴진 (한약 예약자 진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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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질 향상 및 환자분들의 대기 시간을 줄여들이기 위해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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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 90번 길 4 엘레강스프라자1동 2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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