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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행복의 관련성. 분당 미금역 한의원 올봄
ブログ 2024年12月26日

건강과 행복의 관련성. 분당 미금역 한의원 올봄

韓医院
院長

4대를 이어온 120년 임상 기술과

30년간 3만 4천 명 이상을 진료한 경험의

올봄

안녕하세요.

분당 미금역 올봄 한의원 김원장입니다.

'행복하세요?'

이런 질문을 먼저 드리는 것은

사람마다 행복하다고 느끼는 상황이 다를 것이기 때문에

각자가 생각하는 행복에 대한 의미를

먼저 생각해 보시라고

'행복하세요?'란 질문을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행복의 조건으로는

돈, 명예, 건강이 있습니다.

저는 한의사로써

오늘은 이와 관련된 글을

쓸려고 합니다.

행복과 건강

행복하기 위해서는

건강이 꼭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은

아마 병을 앓아보신 적이 있으신 분들일 확률이 높습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는 건강의 고마움을 모릅니다.

아파야

행복의 필수 조건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건강을 잃고 나서의 건강이란?

사막에서는 물과 같습니다.

정말 귀한 존재이고

고마운 존재입니다.

아프지 않을 때는

호수 옆의 물과 같습니다.

고마운 줄 모르는 존재가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더 잃기가 쉬워집니다.

돈, 명예, 건강

행복의 척도로

많은 사람들이

돈, 명예, 건강을 이야기합니다.

그중에서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반을 잃는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다.

란 말은 아실 것입니다.

평상시에 전혀 신경 쓰지 않던 것이

행복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축유(祝由)

한의학에서는

'축유'라는 말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아프면 천지신명님께 빌었습니다.

가족이 아프면

정화수를 떠놓고 빌기도 했습니다.

빈다고 병이 나을까요?

병에 걸리면 빌기만 하면 나을까요?

저는 축유의 진정한 의미는

반성에 있다고 봅니다.

제가 몸 관리를 잘 못해서 병이 생겼습니다.

다시는 이렇게 병에 걸리지 않도록

관리를 잘 하겠습니다.

란 약속을 하는 거죠.

반성을 해야 고쳐지고

그 마음을 유지해야 관리가 됩니다.

그래서

힘들어도 평소에 생활 습관을 바르게 해야 합니다.

건강을 잃고 나서는

생활 습관을 고치기가 더 힘들기 때문입니다.

내 몸 관리는 내가

본인이 직접 해야 합니다.

늙고 병들면

제일 불행한 것은

본인입니다.

자기 몸의 주인은 본인입니다.

누구에게 의존하지 않고

본인이 직접 관리해야 합니다.

생활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유지가 됩니다.

내 몸은 수양의 도구이다.

우울한 성향의 환자들에게

걷거나 달리기를 권합니다.

그러면

세상이 밝아졌다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희망이 생깁니다.

살아있는 것은

움직여야 합니다.

바르게 움직여야 합니다.

바르게 먹고

바르게 자고

바르게 배출해야 합니다.

바르게 생각해야 합니다.

내 몸이 수양의 도구입니다.

불치이병 치미병(不治已病 治未病)

이미 병든 것을 치료하려고 하지 말고

병들기 전에 치료해라. 란 말입니다.

같은 의미로

큰 의사는

병들기 전에 치료한다고 했습니다.

치료에 따르시는 분들은

큰 용기가 필요하신 분들이십니다.

아프지 않은데

미리 관리한다는 것은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행복을 위한 실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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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관리해야 하는 것이 다릅니다.

체질과 생활 환경 등으로 인하여

개개인마다 몸을 관리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남에게 좋다는 것이

본인에게 좋을지 나쁠지 모릅니다.

그래서 의사가 필요합니다.

각종 건강식품과 건강 보조제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본인에게 맞는 치료를 찾지 못해서

건강 관리를 제대로 못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안타깝습니다.

주변 한의원에 방문하셔서

도움을 받아보세요.

행복은 실천입니다.

실천해야 행복이 찾아옵니다.

힘든 시기에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오늘 글을 씁니다.

나아가

다음 글에는

책대로 치료를 해도

치료가 잘 안되는 이유와

한의원마다 치료법이 다른 이유에 대해 글을 쓰려고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당 미금역 한의원 올봄 김원장이였습니다.

[모든 포스팅은 의료법 56조 1항을 준수하고 원장이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치료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임의로 치료하지 마시고 한의사와 상의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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