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병사란 말은 비관주의, 염세주의인가? 미금역 한의원 올봄
4대를 이어온 120년 임상 기술과
30년간 3만 명 이상을 진료한 경험의
올봄
안녕하세요.
미금역 올봄 한의원 김원장입니다.
생로병사란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거예요.
태어나면
늙고 병들고 죽는다.
이렇게만 생각하면
인생이 덧없고 비관적이며
고통 속에서 살아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안 드시나요?
실제로 오랜 질병과 통증은
우울증을 유발하기도 하고
죽음이라는 미지에 세계에 대한
두려움은 본능적이기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은 아름다운 거예요.
생로병사란 말은
우리에게 욕심을 버리고
지혜와 건강을 더 추구하라는
말이에요.
생로병사는 긍정의 힘입니다.
건강한 본인의 모습을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행복한 인생입니까?
그래서 병들고 아프면
더 괴로운 거예요.
누구에게나 수명이 있습니다.
생을 마치는 날까지
별 탈 없이 생을 마감할 수 있다면
이 또한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생로병사
사람이 태어나면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을 알고
지나친 욕심을 내지 않고
몸과 마음을 함부로 하지 않으며
늘 관리하고
병이 들면
빠르고 제대로 치료해서
생을 마감하는 날까지
욕심 없이
관리하며 살아라는 말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생로병사
현실을 직시하게 하고
더 현명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힘을 주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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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3/33/Human_ageing.jpg
행복의 척도는 건강입니다.
육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을 포함해야 해요.
몸과 마음이 건강한 것이
행복의 첫 번째 조건이에요.
본인의 몸을 알아야 합니다.
태어날 때
각자의 체질과 체격을
부모로부터 다르게 받아 태어납니다.
비위가 안 좋은 분들은
소화기를 관리해야 하고
마음이 여리신 분들은
마음을 강화해야 하고
너무 체력이 좋으신 분들도
한 번에 건강이 무너지지 않도록
관리를 받으셔야 합니다.
올봄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
골골 백세라는 말을 아세요?
골골 백세라는 말을 아세요?
몸이 약하신 분들이
몸을 조심히 다루고
몸을 관리해서
건강하신 분들보다
오히려 더 오래 산다는 말이에요.
오히려
체력을 자신하시던 분들이
건강을 한꺼번에 잃거나
건강을 잃은 실망감에
회복력이 더 더디기도 해요.
자연의 순리를 알아야 합니다.
어릴 때는
근육보다 뼈가 먼저 자라고
40이 넘으면
노화가 시작되고
갱년기는
50, 60대에 2번에 걸쳐 큰 변화로 다가오고
직업, 결혼, 출산 등이
우리의 몸에 영향을 주고
4 계절과 주거 환경이
영향을 주며
식생활, 음주와 생활 습관
그리고 시대의 변화가
우리에게 영향을 줘요.
부부관계도 적당히 해야 해요.
무엇보다
음주 후 관계를 가지시는 것은
안 좋아요.
과하지 않게 관리해야 해요.
과유불급이라고 했어요.
지나치면 부족함만 못해요.
너무 건강을 염려하거나
관리도 너무 지나치면 안 돼요.
얼마 전 연구 결과에
매일 운동하는 것보다
일주일에 2,3번 운동하는 것이
오히려 성인병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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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사진: Unsplash의Towfiqu barbhuiya
생로병사란 긍정의 말이에요.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고
과한 욕심을 내지 않고
몸을 해치지 않으며
생을 마치는 날까지
건강하게 즐겁게 살자는 말이에요.
혹시나
병에 걸리더라도
인생의 일부분이니
비관적이지 않게
잘 이겨내시라는 말이기도 하고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인터넷, 유튜브, 광고보다
직접 얼굴 보고
진찰해서 진단하고
상담해 주는 말을 믿어보세요.
틀려도 항의할 수 있어요.
인터넷, 유튜브, 광고 또는 이웃의
잘 못 된 정보는
책임을 안 져요.
상담과 진찰을 하다 보면
잘 못된 정보를 가지신 분들을 많이 봐요.
의료인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올봄에서는
편안한 상담을 해드려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본인의 인생을 잘 관리하시기를 바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금역한의원 올봄 김원장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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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포스팅은 의료법 56조 1항을 준수하고 원장이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치료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임의로 치료하지 마시고 한의사와 상의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