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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기능저하증의 증상과 좋은 음식. 미금역 한의원 올봄
Blog October 25, 2024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증상과 좋은 음식. 미금역 한의원 올봄

Clinic
Doctor

4대를 이어온 120년 임상 기술과

30년간 3만 4천 명 이상을 진료한 경험의

올봄

안녕하세요.

분당 미금역 올봄 한의원 김원장입니다.

피로, 무기력으로 찾아오시는 분들 중에서

갑상선기능저하증(Hypothyroidism) 환자분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증상 등을 자세히 알려드리고

도움이 되는 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과거에는 갑상선이라고 불렀지만,

지금은 ​갑상샘이라고 합니다.

선을 샘으로 바꾸었습니다.

내분비선을 내분비샘으로,

림프선도 림프샘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정식 명칭은

갑상샘기능저하증이 맞습니다.

그래도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단어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읽으시고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부위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정의와 원인

우리 몸에 필요한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해지는 것을 말합니다.

1. 갑상선 자체에 문제가 생겨서

갑상선 호르몬의 생산이 감소하거나

2. 뇌에 문제가 생겨서

갑상선 호르몬 분비를 자극하는

갑상선 자극호르몬(TSH)의 생산이 감소함으로써

갑상선 호르몬이 충분히 생산되지 않아서 발생합니다.

그래서 검사도

갑상선에서 만든 T3, T4 수치

뇌하수체에 만든 갑상선 자극호르몬 수치

검사해서 확인합니다.

소아들은

완전하지 않거나

호르몬이 잘 합성되지 않아서 생깁니다.

어른들은

수술, 요오드 치료 후나

자가면역 질환,

선천적 결함,

염증 질환이나 바이러스 감염,

그리고

뇌의 문제가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제일 많은 원인은

자가 면역성 갑상선염입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증상

갑상선 호르몬은

1. 태아나 성장기에는

성장과 발달에 필수입니다.

그래서 부족해지면

발달 장애, 변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

2. 어른들에게는

열과 에너지를 생성하는데 필수적이라

체온, 대사 조절

신진대사

항상성 유지​에 필요합니다.

부족해지면

온몸의 대사 기능이 저하됩니다.

1.

쉽게 피로하고

의욕이 없으며

집중이 잘 안되고

기억력이 감퇴합니다.

2.

맥이 느려지고

손발이 차면서

추위를 잘 타고

땀이 잘 나지 않고

피부는 창백하고 건조해지고

머리카락도 건조해지고 빠집니다.

3.

손발이 붓고

식욕이 없어 잘 먹지 않는데도 몸이 붓고 체중이 증가합니다.

부종의 특징

손가락으로 눌러도 들어가는 자리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4.

위장관 운동이 저하되어 먹은 것이 잘 내려가지 않으며

심하면 변비가 생깁니다.

5.

목소리가 쉬고 말이 느려집니다.

건망증도 생깁니다.

6.

외관상 목의 전면 부위가 커집니다.

7.

팔다리가 저리고 쑤시며

근육이 단단해지고 근육통이 생깁니다.

8.

여성의 경우 월경량이 증가하고

임신이 잘 안됩니다.

이처럼 증상이 다양하며

다른 질환에서 나타나는 증상과 유사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오랜 시간에 걸쳐 매우 천천히 진행하기 때문에

사람의 몸이 적응을 합니다.

그래서 자각 증상을 뚜렷이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초기에는 자각 증상 없이

검사 결과로만 알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치료

치료는

갑상선 호르몬제를 복용합니다.

호르몬제를 드셔도

평생 드셔야 한다는 불안감

체질적으로 약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십니다.

호르몬제를 먹어도

증상이 다 사라지지 않는다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이럴 경우

많은 임상 경험과 논문에서 증명이 된

한의학적 치료를 병행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위의 증상들을 나열해 보면

허약(虛弱) 모습입니다.

기능이 저하된 것을

바로잡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인한

비만에도 도움이 됩니다.

피로가 점점 심해진다고 느끼신다면

바로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시기를 권합니다.

스승님에게 배운 노하우와

30년간 진료한 다양한 경험으로

개개인의 특성에 맞게

상담을 합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에 좋은 음식

저지방 단백질 식품

유제품, 계란, 닭고기, 생선 등

셀레늄이 풍부

브라질너트, 아몬드, 해바라기씨 등

항산화 성분이 많은

딸기, 토마토, 블랙베리 등이

좋습니다.

적당량의 미역과 다시마도 좋습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에는 안 좋습니다.)

한의학에서는

해조류를 먹을 수 없는

내륙 지방에

많이 발생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진단을 받고

호르몬제를 드셔도

불편함이 해소되지 않고

피로와 무기력 등을 느끼신다면

진료 받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당구 미금역 한의원 올봄 김원장이였습니다.

[모든 포스팅은 의료법 56조 1항을 준수하고 원장이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치료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임의로 치료하지 마시고 한의사와 상의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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