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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2024년 1월 29일

대상포진 원인 증상 치료. 미금역 한의원 올봄

👨‍⚕️
의료 감수 올봄한의원 원장

대상포진 예방과 치료를

한의약으로 설명해 드려요.

안녕하세요.

미금역 올봄 한의원 김원장입니다.

오늘은 대상포진에 대해

이야기해 드리려고 해요.

대상포진의 정의, 원인

대상포진은

우리가 어릴 때 수두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고

그 수두 바이러스가

몸의 신경절에 잠복되어 있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거예요.

60대 이상에서 주로 발병하는 것으로 봐서는

당연히 노화, 피로, 면역력 약화와 연관이 있다고 보는 것이 맞아요.

전신에 발생할 수 있는데,

주로 발생하는 부위는

등과 옆구리, 갈비뼈 부위가 제일 많아요.

통증이 먼저 있고

며칠 있다가 특징적인 물집이 생겨요.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5/5b/Herpes_zoster_3days_passed.jpg

출처 : wikimedia commons

보통 국소적인 부위에 발생하지만

면역력이 떨어지면

젊은 사람에게도 발생하고

크게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자는

전신으로 퍼져서 사망에 이르기도 해요.

대상포진의 증상

병적인 증상은

신경근의 지각 신경이 분포하는 부위에

국한되어 나타나요.

이 부위에

심한 통증과 감각 이상이 동반되며

붉은 반점이 신경을 따라 나타난 후

여러 개의 수포(물집)가 무리를 지어 나타나요.

수포는 수두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조직 검사 결과와 동일해요.

수포는 10~14일 동안 변화하는데,

고름이 차면서 탁해지다가 딱지가 생겨요.

접촉 등으로 수포가 터지면

궤양이 형성될 수 있어요.

보통 2주가 지나면

딱지가 생기면서 증상이 좋아져요.

피부에 나타난 증상이 좋아져도

계속해서 통증이 남아있는 경우가

노인 환자의 30% 정도에서 나타나요.

심한 경우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해야 될 정도로

심한 경우도 있어요.

올봄에서는

대상 포진 환자분들에게

한 달 이내에 회복되는 것이 중요하다.

한 달 안에 통증이 사라지지 않으면

신경 손상에 남아서

지속적인 신경통을 유발한다고

안내를 드려요.

대상포진의 진단 및 검사

보통은 증상만으로 진단해요.

그런데 면역 억제제를 복용하면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럴 때나 입원한 환자의 경우에는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PCR 검사로 진단해요.

대상포진의 치료

급성기 대상포진의 치료 기준은

항바이러스 치료제에요.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기도 하고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마약성 진통제,

항경련제, 항우울제를

사용하기도 하고

약물 치료로 안될 때에는

신경 블록을 시행하기도 해요.

과거에는

대상포진 환자분들이

한의원에 많이 방문하셨어요.

초기에는

외감과 통증을 치료했고

딱지가 생기면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치료를 했어요.

대상포진의 경과 및 합병증

잘 관리하면 치료가 되나

노인이나 면역억제제 환자인 경우

피부가 좋아져도

포진성 통증이 남아있는 경우가 많아요.

정상적인 환자에게서도

7.9% 포진성 통증이 남아있기도 해요.

올봄에서

한 달 안에 치료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제일 안타까운 임상 케이스는

대상 포진이 귀 뒤

3차 신경을 따라서 발생해서

구안와사(벨마비)도 오고

엄청난 통증에 고생하시다가

발생한지 2달이 지나

통증이 없어지지 않아

올봄에 방문한 케이스에요.

대상 포진 예방 접종을 하고도

대상 포진에 걸린 환자의 경우도 있어요.

대상포진과 한의약

근육통이 있다고 한의원에 오시면

경험상 대상포진이 많이 발생하는

등, 옆구리, 갈비뼈 아래쪽 통증이시면

대상포진의 가능성을 미리 안내드려요.

수포가 발생하면

바로 병원에 가시라고 안내해요.

항바이러스제가 없을 때에는

처음부터 진료했으나

지금은 항바이러스제가 있으니

먼저 치료받고 오시라고 해요.

노화, 면역력 저하, 과로 등으로

어릴 때 가졌던 수두 바이러스가

신경절에 숨어 있다고

나타나는 것이

대상포진이라고 말씀드렸어요.

예방은

건강한 노화 관리,

면역력 강화,

피로, 과로를 사전에 치료하는 것이

당연해요.

그리고

정상인의 7.9%

노인 환자에서는 30%가

통증이 남는다고 했어요.

통증이 남기 전에

한의약적 치료도 고려해 보시기를 권해드려요.

한 달 안에 통증이 잡히지 않으면

계속 지속될 확률이 높아요.

통증이 사라져도

면역력 강화를 위해서

올봄에 방문하시기도 해요.

30년 전에는

대상포진 환자분들이 한의원으로 오시니

대상포진 치료법을 원장님들과

공유하고 연구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초기에는 외감, 통증 위주의 치료

그리고

면역력 강화를 위한 치료를

해야 한다고 안내드릴 수가 있어요.

평균 수명이 100세를 바라보지만,

노화가 40부터 시작한다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100세 시대에

건강의 기초는

건강한 노화 관리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봄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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