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 족욕 효능. 미금역 한의원 올봄
👨⚕️4대를 이어온 120년 임상 기술과
1997년부터 3만 명 이상을 진료한 경험으로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을 드리는
올봄한의원
안녕하세요.
미금역 올봄한의원 김원장입니다.
오늘은 12월 1일입니다.
남은 한 달간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힘찬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올봄에서는
건식 족욕을 먼저 하고
진료를 합니다.
예로부터
머리는 차갑게 발은 따뜻하게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의약에서는
수승화강(水昇火降)이
인체의 건강을 이루는 기본으로 여깁니다.
물(음)이 올라가고
화(양)는 내려온다는 말입니다.
한의약에서 건강체는
음양이 조화로운 상태입니다.
수승화강이 깨지면
오행에 문제가 생깁니다.
즉, 오장 육부에 병이 생깁니다.
오장 육부에 병이 생기면
독감 같은 외사에 쉽게 걸리고 잘 낫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인체 노폐물인 담(痰)이 생기고
여기저기 막히는 울(鬱)이 생깁니다.
그래서 치료도
외감이 있으면 외감을 먼저 치료하고
담과 울의 전성시대인 현대 사회에서
담과 울을 치료하고
오장 육부를 바로잡고
음양의 조화로운 상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담과 울이 있으면 괴질, 특이한 상황이라
잘 없습니다.
그러니 외감이 있으면 외감만 치료하면 되고
음양을 바로잡으면
비염, 성장, 학습장애 등이 치료됩니다.
그런데,
40이 넘어서 노화가 진행되면
음양이 점점 쇠약해지며
당연히 오장 육부도 약해질 것이고
현대 사회의 고질병인 담과 울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마다 오장 육부의 강약이 다릅니다.
약한 곳이 먼저 병듭니다.
이것이 품수 즉,
체질입니다.
이 모든 것을 고려해서 치료하는 것
이것이 올봄의 '단계별 치료법'입니다.
몸이 뜨겁다는 여성분들 중에서
발이 따뜻하신 분은 드뭅니다.
이것을 상열하한(上熱下寒)이라고 합니다.
상체는 뜨겁고 아래는 찬 것으로
옛날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머리는 차갑게 발은 뜨겁게라는 것의 반대 상황이니
당연히 건강하지 않은 것입니다.
외감, 담과 울을 없애고
오장 육부를 바로잡아
음양의 균형을 잡는 게
올봄의 치료법이라면
치료 전에
건식 족욕을 통해서
수승화강을 시켜서
상열하한을 바로잡아 주는데
도움이 되도록 합니다.
발은 심장에서 제일 멀리 있습니다.
피가 심장으로 돌아가려면
중력을 거슬러서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종아리를 제2의 심장이라고 합니다.)
건식 족욕을 함으로써
심장의 부담을 줄여주고
몸을 이완시켜 줍니다.
치료 전 긴장감도 줄여줍니다.
족욕의 시간은 15분을 넘기면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재진 환자분들에게 필요하다면
본인에게 맞는 한방차를 제공합니다.
족욕실에서
창밖을 바라보는 사거리 풍경이 참 좋습니다.
뷰 맛집!!!
꼭
방문하셔서
경험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봄한의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90번길 4 엘레강스프라자 1동 203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모든 포스팅은 의료법 56조 1항을 준수하고 원장이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치료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임의로 치료하지 마시고 한의사와 상의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